제갈신첨 제119과

점괘

흐릿한 가을 달이 붉은 문에 비치고
숲 밖에 새 소리 먼 사찰의 승려
스스로 귀인이 와서 인도하니\  어찌 교묘한 말이 요란한 꾀꼬리처럼 하랴

해석

욕명에 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본분을 지키고 기운을 기다리소서. 무리한 책략은 불필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