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괘 목록 · 전체 384과
제갈신수(제갈신첨)는 삼국시대 제갈량에게서 유래했다고 전해지며, 완전한 체계는 총 384과로 『역경』 64괘와 6효의 변화(64 × 6 = 384)에 기반합니다. 본 페이지는 완전한 384과의 점괘 원문과 해석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제1~24과
- 제1과 · 천문에 방이 걸리니
- 제2과 · 땅에 신이 계시니 위엄스러우시도다
- 제3과 · 장안의 꽃은 미칠 수 없으니
- 제4과 · 봄꽃 교태롭고 애교로우나
- 제5과 · 봄천뢰가 울리고 여름풍이 순하니
- 제6과 · 현묘하지도 않고 심오하지도 않으니
- 제7과 · 그대는 깨달아야 하니 의심하지 말라
- 제8과 · 호랑이가 고산을 그리워하니 별도의 기가 있고
- 제9과 · 귀한 손님이 만나 더 기약할 만하고
- 제10과 · 뚜렷하게 기러기 떼가 무리를 벗어나 홀로 나아가니
- 제11과 · 자취도 없고 흔적도 없어
- 제12과 · 신이 어둡고
- 제13과 · 뜻이 있을 때는 부인을 만나는 것이 좋으니
- 제14과 · 정이 끓어 풍파가 일어나고
- 제15과 · 마음은 한가로움 속에 미래를 믿고
- 제16과 · 마음이 화평하면 일도 같고
- 제17과 · 가려 하다가 멈추고
- 제18과 · 마음이 슬프고
- 제19과 ·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고
- 제20과 · 도래와 복숭아 봄바람에 져서
- 제21과 · 물 하나 또 물 하나가 멀고
- 제22과 · 일이 서로 의지하여 반길에 있으니
- 제23과 ·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 제24과 · 뜻이 열심이요
제25~48과
- 제25과 · 보이는 듯 보이지 않는 듯
- 제26과 · 한 번의 도래와 복숭아 한 번의 봄
- 제27과 · 내가 잘못 본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 제28과 · 녹마가 교해 달리니
- 제29과 · 마음속의 일을 털어놓으니
- 제30과 · 황각에 인연을 맺어 백두가 되었으니
- 제31과 · 이별의 시간, 쉽지 않으나
- 제32과 · 즐거움의 극치에 근심이 이르니
- 제33과 · 파랑을 삼오 겹 넘어가니
- 제34과 · 그믐달이 다시 둥글어지고
- 제35과 · 길이 가기 어렵고 길이 가기 어렵다
- 제36과 · 봄 경치가 밝고
- 제37과 · 만 마리 말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 제38과 · 꾀꼬리가 상림에 알리니
- 제39과 · 널리 영단을 펼쳐
- 제40과 · 일대의 물이 푸르고 맑아
- 제41과 · 도래와 복숭아 아름답게 펼쳐지니
- 제42과 · 숨김 속에 드러나고
- 제43과 · 위로 갈 수 없으니
- 제44과 · 사방을 둘러보아 길이 없으나
- 제45과 · 바쁘게 하지 말며 허둥거리지 말라
- 제46과 · 일생을 분주하게 별냈으나
- 제47과 · 참된 것 참된 것 참된 것
- 제48과 · 천야를 다 걸어가고
제49~72과
- 제49과 · 깊은 병에 젖어
- 제50과 · 재물과 말이 둘 다 바쁘니
- 제51과 · 공허하고 공허하고 공허하니
- 제52과 · 근심의 얼굴을 펴고
- 제53과 · 힘을 다 써야 하니
- 제54과 · 자취도 없고 흔적도 없어
- 제55과 · 가는 비가 흐릿하게 젖어
- 제56과 · 평지에 구름과 연기가 일어나니
- 제57과 · 정직을 지켜야 하니
- 제58과 · 군자는 올라가고
- 제59과 · 분분히 또 분분히
- 제60과 · 홍안이 아름다우니
- 제61과 · 다리는 이미 끊어지고
- 제62과 · 깊은 못의 달
- 제63과 · 호해의 뜻이 멀고
- 제64과 · 물건이 튼튼하지 않고
- 제65과 · 들어가기는 쉬우나
- 제66과 · 일은 늦고 뜻은 빠륻
- 제67과 · 말을 타고 앞으로 나아가니
- 제68과 · 배가 옛 나루를 떠나고
- 제69과 · 부족하고 부족하여
- 제70과 · 아름다움에 견디는 것이 있고
- 제71과 · 호해가 멀고
- 제72과 · 깊은 집은 굳게 잠가야 하고
제73~96과
- 제73과 · 강바다가 멀고
- 제74과 · 걱올 것을 걱지 못하고
- 제75과 · 하나 얻고 하나 염려하니
- 제76과 · 어렵고 어렵고 어려우니
- 제77과 · 마음은 있으나 힘이 부족하고
- 제78과 · 몸이 편안하지 않고
- 제79과 · 일은 끝났으나 물건은 아직 끝나지 않고
- 제80과 · 나무가 양춘을 향하여 싹트고
- 제81과 · 한 달에 흠이 있고
- 제82과 · 수레와 말이 이륙하니
- 제83과 · 내가 어디에 머물까
- 제84과 · 금빛 비늘을 손에 넣었으니
- 제85과 · 하나를 기울이니
- 제86과 · 들의 귀신이 활을 당겨 주인을 쏘려 하고
- 제87과 · 복성이 비추고
- 제88과 · 홀로 추운 못에 낚시하니
- 제89과 · 하나로 돌아가지 않고
- 제90과 · 구름이 다 지나고 달이 하늘 중심에 있으니
- 제91과 · 칼과 창이 산림에 늘어서니
- 제92과 · 둑이 넓고 물이 깊어 배가 쉽게 가라앉고
- 제93과 · 옮기려 하나 아직 옮길 수 없고
- 제94과 · 한 사람이 가고
- 제95과 · 기쁨은 아직 안정되지 않고
- 제96과 · 백 리의 명을 맡길 수 있고
제97~120과
- 제97과 · 상림에 알리니
- 제98과 · 쥐가 토굴에 들어가니
- 제99과 · 평생의 뜻을 일으켜
- 제100과 ·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 제101과 · 나라에 현인이 있고
- 제102과 · 태가 와서 비가 이미 극에 달하니
- 제103과 · 백성은 즐겁게 일을 하고
- 제104과 · 태산처럼 편안하고
- 제105과 · 달 속에 단계가 있으나
- 제106과 · 하늘 사이에 외로운 기러기 하나
- 제107과 · 붉은 잎에 빛이 없고
- 제108과 · 일이 삼베처럼 많고
- 제109과 · 옛 바퀴자국에 오르지 말고
- 제110과 · 밤꿈에 쥐에게 놀라 깨니
- 제111과 · 가을 서리가 엄하고
- 제112과 · 용사의 뜻을 펼치지 못하고
- 제113과 · 병에 깊이 젖어
- 제114과 ·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으니
- 제115과 · 길이 통하지 않고
- 제116과 · 달팽이 뿔과 파리 머리의 이익
- 제117과 · 구슬과 옥이 쟁반 위를 굴고
- 제118과 · 달이 이미 밝고
- 제119과 · 흐릿한 가을 달이 붉은 문에 비치고
- 제120과 · 일이 아직 넓지 않고
제121~144과
- 제121과 · 허명허위가 오래도록 깊숙이 있으니
- 제122과 · 그만두라 그만두라 그만두라
- 제123과 · 밝은 달이 온전히 둥글고
- 제124과 · 볼거울이 새로워
- 제125과 · 아래에 있어 위를 가까이하지 않으니
- 제126과 · 묵묵히 먼지 속에 오래도록 때를 기다리니\ 고요한 창가에 조용하여 누가 알랴
- 제127과 · 호랑이가 길 위에 엎드리니
- 제128과 · 화핼필도 화하지 않고
- 제129과 · 동쪽의 일
- 제130과 · 일이 둥글게 되고
- 제131과 · 얕은 물에 풍파가 일어나고
- 제132과 · 가을 달 구름이 갠 후에
- 제133과 · 마음은 이미 정하고
- 제134과 · 뜻은 미혹되나 자신은 미혹되지 않고
- 제135과 · 웃음 속에 부족함이 있고
- 제136과 · 처마 앞 까치가 떠들며 날아다니니
- 제137과 · 가시나무가 평생의 땅에 생기고
- 제138과 · 꾀는 이미 정하고
- 제139과 · 기이하다 기이하다 기이하다
- 제140과 · 만나는 듯 만나지 않고
- 제141과 · 어둠 속에 벼락을 조심하니
- 제142과 · 이익은 중원에서 싸울 때에 있고
- 제143과 · 밖의 근심을 탄식하고\ 더하여 집안의 소란을 탄식하니
- 제144과 · 한 겹의 산 한 겹의 물
제145~168과
- 제145과 · 험난함을 만나도 근심할 필요 없고
- 제146과 · 배의 노를 휘두르니 물살이 급하고
- 제147과 · 쌓을 수도 있고 저장할 수도 있으니
- 제148과 · 어린아이는 일찍 뜰에 나가고
- 제149과 · 한 마음에 두 가지 일이 있고
- 제150과 · 큰 일은 두려워 이루기 어렵고
- 제151과 · 일에 틀림없다고 말하지 말라
- 제152과 · 일의 지체를 한숨 쉬지 말라
- 제153과 · 일은 칭찬할 만하나 경계할 것이 있고
- 제154과 · 발이 편안하지 않고
- 제155과 · 정이 발을 부러뜨리고
- 제156과 · 살펴 말을 하니
- 제157과 · 귀한 손님이 스스로 친하게 대하니
- 제158과 · 평지에 풍파가 일어나
- 제159과 · 광풍이 불어 먹구름이 피어오르니
- 제160과 · 사람이 누대에 기대어
- 제161과 · 한 점이 양춘에 닿으니
- 제162과 · 길이 멀고
- 제163과 · 물고기가 낚싯바늘에 걸렸으나
- 제164과 · 서로 이끌고 더욱 서로 끌어당기니
- 제165과 · 의심하고 의심하고 의심하니
- 제166과 · 위아래가 화합하여 같지 않으니
- 제167과 · 큰 일은 성공할 수 있고
- 제168과 · 상유가 저녁 풍경을 재촉하고
제169~192과
- 제169과 · 앞뒤의 일을 두루 적으니
- 제170과 · 지는 꽃을 탄식하지 말라
- 제171과 · 한 가지 일은 모두 허무하고
- 제172과 · 달 속의 토끼를 얻고자 하면
- 제173과 · 일은 이루어져 근심할 필요 없고
- 제174과 · 둥글어졌다가 다시 그르고
- 제175과 · 아픈 말을 타고
- 제176과 · 두 가지 일이 이미 화합하고
- 제177과 · 흰 옥이 먼지에 덮이고
- 제178과 · 위로 맺기는 불안하고
- 제179과 · 뒤에서 웃고 있으니
- 제180과 · 수척하여 아묏도 묻지 않으니
- 제181과 · 수련과 연꽃 향기 속에 깊은 은혜를 받고
- 제182과 · 꽃이 지고 마침 봄을 만나니
- 제183과 · 가려 하다가 멈추고
- 제184과 · 마음속의 일은 편안하나
- 제185과 · 꿈속에 관산을 이야기하고
- 제186과 · 세 개의 화살이 운의 길을 열고\ 영위하여 날을 가리키니 이루어지니
- 제187과 · 애착을 버리라
- 제188과 · 만 리의 파도가 고요하고
- 제189과 · 매를 갈망하고
- 제190과 · 일은 미혹되나 마음은 미혹되지 않고
- 제191과 · 한밤에 건느려도 배가 없고
- 제192과 · 일이 얽혀 있으면
제193~216과
- 제193과 · 만 리의 돛단배가 돌아가니
- 제194과 · 몸이 놀라운 파도를 겪으니
- 제195과 · 학이 구름 속에서 나오고
- 제196과 · 깊은 못의 물고기는 낚을 수 있고
- 제197과 · 나아가도 편안하지 않고
- 제198과 · 가지가지 선제를 차지하여
- 제199과 · 참새가 높은 가지 위에서 떠들고
- 제200과 · 돌을 파서 옥을 얻고
- 제201과 · 이유 없는 바람비가 봄을 재촉하여 본내가고
- 제202과 · 선경이 한때 봄을 이루고
- 제203과 · 문 밖의 일이 겹쳐지고
- 제204과 · 일에 기쁨이 있고
- 제205과 · 어두운 것이 가고 밝은 것이 오니
- 제206과 · 볼거울은 먼지에 물들지 않고
- 제207과 · 화합의 일은
- 제208과 · 꽃은 지고 달은 그르고
- 제209과 · 문 밖에 좋은 소식이 오니
- 제210과 · 만 리의 아름다운 강산
- 제211과 · 쌍연은 서신을 물고 춤을 추니
- 제212과 · 바라볼찌어다 몇 겹의 산이 있고
- 제213과 · 쓰면 행하고
- 제214과 · 덕을 쌓고 공을 베풀어 자손이 있고
- 제215과 · 편안하고 평탄한 길은 고르니
- 제216과 · 집안에 전쟁이 일어나고
제217~240과
- 제217과 · 한 사람이 있어
- 제218과 · 그대가 가면 이로움이 없고
- 제219과 · 새로운 달이 갈고리가 되고
- 제220과 · 먼저 문을 잠그고
- 제221과 · 제비는 속삭이고 꾀꼬리는 지저귀니
- 제222과 · 마음을 쓰라 마음을 쓰라
- 제223과 · 나아가면서도 망설이니
- 제224과 · 옥석은 마침내 어둡고
- 제225과 · 날개를 늘어뜨리고 먼 하늘로 가니
- 제226과 · 좋은 소식이 이륙하여
- 제227과 · 청색 모포는 헛되이 옛것을 지키고
- 제228과 · 가시나무가 나쁘다고 말하지 말라
- 제229과 · 위아래가 화합하고
- 제230과 · 옥이 곤강의 돌에서 나오고
- 제231과 · 지금 마음이 편안하지 않고
- 제232과 · 맡길 수 있고
- 제233과 · 두려움과 근심이
- 제234과 · 달이 구름 사이에 가려지고
- 제235과 · 길에서 미친 듯이 부륍시니
- 제236과 · 깊은 못에 낚싯바늘을 내리니
- 제237과 · 없는 가욍에 곧음이 있어야 하고
- 제238과 · 조화생래가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움이니
- 제239과 · 큰 신위에 의지하여
- 제240과 · 도는 반드시 굳은 마음을 가져야 하고
제241~264과
- 제241과 · 한 가지 생각이 하늘로 올라가고
- 제242과 · 양은 떼를 벗어나고
- 제243과 · 만약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면
- 제244과 · 달이 동쪽에 떠오르니
- 제245과 · 장정이 만약 후작의 도장을 얻으면
- 제246과 · 마음속 달의 여우가
- 제247과 · 갑자기 광풍이 일어나니
- 제248과 · 허한 날이 왕성하고
- 제249과 · 영화와 쇠락은 일찍 정해졌으니 탄식할 것 없고
- 제250과 · 딸이 크니
- 제251과 · 나무가 불을 낳고
- 제252과 · 그만두라 그만두라 그만두라
- 제253과 · 울타리에 불이 나니
- 제254과 · 이미 마음속의 소원을 이루고
- 제255과 · 복성이 비치고
- 제256과 · 동남북은 장래 폐허가 되고
- 제257과 · 죽을 날이 있고 살 때가 있으니
- 제258과 · 왕래하며 외딴 곳을 다니다가
- 제259과 · 팔 개의 문이 여덟 방위로 나뉘고
- 제260과 · 평생 높은 것을 배우지 않고
- 제261과 · 두 자녀가
- 제262과 · 안에 현기 있는 부가 있어
- 제263과 · 수 마리 금붕어가 미끼를 삼키고\ 낚싯대에 걸려 돌아서니
- 제264과 · 묘일에 아이가 숲을 나오고
제265~288과
- 제265과 · 낮에도 결단되지 않고
- 제266과 · 외로운 별은 요괴의 별이니
- 제267과 · 물시계 소리가 닭 울음을 재촉하고
- 제268과 · 사람이 천애 밖에 있어
- 제269과 · 이 나무 아래
- 제270과 · 몸소 밭을 갈아
- 제271과 · 화가 와서 귀신을 보고
- 제272과 · 어서 일어나 길을 떠나라
- 제273과 · 깊은 산에 맹호가 자리 잡아
- 제274과 · 세 개의 천문
- 제275과 · 산산산
- 제276과 · 오고 감은 원래 정해진 곳이 없고
- 제277과 · 아들이 있어 자라나
- 제278과 · 어두운 밤에
- 제279과 · 잠든 용이 이미 세상에 나와
- 제280과 · 불길이 하늘을 덮고
- 제281과 · 남쪽에 큰 길이 있으니
- 제282과 · 밭 한 마지기가 있으니\ 다 갈아 일구어라
- 제283과 · 아이의 입술이 없는 것을 싫어하지 말라
- 제284과 · 여섯 마리 소가 땅을 갈아
- 제285과 · 크게 하늘을 찌를 뜻을 펼치고
- 제286과 · 핻바라기는 해를 향하고
- 제287과 · 사람은 신선을 알지 못하면
- 제288과 · 말이 너무 무겁다고 하지 말라\ 진흙에 빠지면 참되지 않으니
제289~312과
- 제289과 · 공명은 많으나 실제가 어떠하랴
- 제290과 · 가라 가라 가라
- 제291과 · 참된 소식을 모르니
- 제292과 · 불이 뜨거운 곳에서는 지치지 말고
- 제293과 · 손님 기러기는 호수 땅을 육지로 만들고
- 제294과 · 하늘 위의 바람
- 제295과 · 잎은 뿌리로 돌아가
- 제296과 · 말을 타고 장안에 가니
- 제297과 · 나무가 봄에 자라나 뿌리와 줄기가 늙고
- 제298과 · 불러라 불러라
- 제299과 · 약은 참되니
- 제300과 · 삼천이 모임을 맺고
- 제301과 · 한가로이 스승의 곳에 있어
- 제302과 · 한가로운 구름과 들새가 동쪽으로 가니
- 제303과 · 한수는 무정하고
- 제304과 · 잠든 용이 이미 곤경에 빠졌으나
- 제305과 · 이곳의 맛은 진하고
- 제306과 · 이곳에 소인이 있으니\ 조금도 머물지 말라
- 제307과 · 용이 머리와 뿔을 내어
- 제308과 · 태백성이 서남쪽에 나타나니
- 제309과 · 예전에 나무를 심었으니
- 제310과 · 사십 년의 고통이 이미 깊으니
- 제311과 · 세 겨울에 충분하고
- 제312과 · 이상하다 이상하다
제313~336과
- 제313과 · 일하는 소가 엎드려
- 제314과 · 허리에 푸른 연꽃을 차고
- 제315과 · 새끼 새가 높이 날아
- 제316과 · 길길길
- 제317과 · 큰 불이 이글이글 타오르니
- 제318과 · 쇠사슬 하나로
- 제319과 · 열두 시 가욍에
- 제320과 · 바람이 서남쪽에 일어나니\ 붉은 해가 하늘에 있고
- 제321과 · 만물이 소리 없을 때에
- 제322과 · 하나의 지음이
- 제323과 · 여러 마리 개가 모여
- 제324과 · 아내가 앞에 있고 남편이 뒤에
- 제325과 · 쥐가 굴에 숨어
- 제326과 · 책 속에 옥처럼 아름다운 여인이 있고
- 제327과 · 표범이 변하여 문채가 되고
- 제328과 · 외로운 양은 미약하고
- 제329과 · 새벽비가 그치고 푸른 시내가 비치니
- 제330과 · 세상에는 가시덤불이 많고
- 제331과 · 산은 끝나 길은 돌아가 헤매고
- 제332과 · 때가 험난하여
- 제333과 · 한 송이 꽃 가지가 아름다워 더욱 향기롭고
- 제334과 · 스스로 지키기로 마음먹은 후부터
- 제335과 · 멀리 파도를 건너 나뭇잎 배 하나
- 제336과 · 임금의 녹을 받아
제337~360과
- 제337과 · 만사는 사람의 계교에 달리지 않고
- 제338과 · 한 조각의 근심이 쉬려 하지 않으니
- 제339과 · 두 여자 한 남자
- 제340과 · 쌍연은 남쪽 나라로 돌아가
- 제341과 · 운명은 불통하고 때는 맞지 않으며
- 제342과 · 약을 캐러 천태의 길이 돌아 헤매니
- 제343과 · 따뜻함을 떠나 추위로 들어가니
- 제344과 · 세 되와 세 석을 한 말에 담으니
- 제345과 · 누가 고향에 맛이 없다 하랴
- 제346과 · 구름이 흩어지고 달이 하늘 한가운데 있으니
- 제347과 · 말이 나아가도 천천히 가는 것처럼 보이나
- 제348과 · 구름이 산 옆에 펼쳐지고 물은 아득하니
- 제349과 · 풍파가 이제 그쳤으니
- 제350과 · 마침내 평안한 땅에 이르니
- 제351과 · 수리와 올빼미가 가을에 이르러 기세가 더욱 웅장하니
- 제352과 · 쥐가 화가 되어 밤새 편안하지 못하니
- 제353과 · 두 사람이 곁에 있고
- 제354과 · 군자의 도는 사라지고
- 제355과 · 장안에 가서
- 제356과 · 천천히 걸어 천태에 들어가
- 제357과 · 하룻밤을 생각하는 것보다
- 제358과 · 마음은 세심하고 담력은 굵으니
- 제359과 · 하늘이 고생하는 사람을 생각하여
- 제360과 · 깊은 연못에서 코뿔소를 잡고
제361~384과
- 제361과 · 손에 나무 물고기 하나 들고
- 제362과 · 물과 불이 이미 조화를 이루고
- 제363과 · 옥토끼를 타고
- 제364과 · 하나의 신의 도가
- 제365과 · 화덕 속의 불
- 제366과 · 이곳에서 떠나면 만 리의 길이나\ 오히려 지음을 만나니\ 한마음으로 함께하여
- 제367과 · 봄날에 꽃을 찾아가니
- 제368과 · 용이 한 번 울면
- 제369과 · 호랑이가 금榜에 나오니
- 제370과 · 양 창자 길을 지나
- 제371과 · 불이 물을 만나 제압당하니
- 제372과 · 동쪽 누각에 연회를 펼치니
- 제373과 · 세상이 태평한 것 같으나
- 제374과 · 용문에 뛰어오르려면
- 제375과 · 산 위에 옛 소나무가 있으니
- 제376과 · 험담하는 말은 헤아리지 말라
- 제377과 · 한 마리 돼지가
- 제378과 · 낮에 분주한 것보다
- 제379과 · 동풍이 불어오니
- 제380과 · 거친 밥과 물을 마시며
- 제381과 · 황소가 땅을 일구어\ 큰 힘으로 영토를 열고
- 제382과 · 뱀이 용으로 변할 수 있으니
- 제383과 · 구화산의 꼭대기
- 제384과 · 사람은 공자와 안회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