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265과
점괘
낮에도 결단되지 않고
해가 지면 비로소 밝아지니
한바탕의 좋은 일
여섯 귀로 함께 이루어지니
해석
묻은 일은 하루 이틀 안에는 아직 정해지지 않으니, 때가 되면 자연히 밝아지고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이루는 좋은 일이리라.
낮에도 결단되지 않고
해가 지면 비로소 밝아지니
한바탕의 좋은 일
여섯 귀로 함께 이루어지니
묻은 일은 하루 이틀 안에는 아직 정해지지 않으니, 때가 되면 자연히 밝아지고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이루는 좋은 일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