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329과

점괘

새벽비가 그치고 푸른 시내가 비치니
겹겹이 봄빛이 삐삐문에 오르니
황금이 끝없어 집이 풍요로우니\  어찌 하찮게 비단옷을 부러워하랴

해석

집이 넉넉하니 현재에 만족하여 무리하게 벼슬이나 장사를 꾀할 필요가 없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