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221과
점괘
제비는 속삭이고 꾀꼬리는 지저귀니
꽃이 마당에 가득히 피고
난간에 기대어 봄잠을 깨니
말 없이 근심 어린 얼굴이로다
해석
시운은 이미 호전되어 무슨 일이든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그러나 마음속에는 아직 조금의 근심이 남아 있으니라.
제비는 속삭이고 꾀꼬리는 지저귀니
꽃이 마당에 가득히 피고
난간에 기대어 봄잠을 깨니
말 없이 근심 어린 얼굴이로다
시운은 이미 호전되어 무슨 일이든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그러나 마음속에는 아직 조금의 근심이 남아 있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