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71과

점괘

호해가 멀고
외로운 배가 파도 위에 있으니
오는 사람은 아직 건느지 못하고
저녁빛이 산 위의 누대에 있도다

해석

묻은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현재의 처지는 열리지 않았으니 마음은 우울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