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180과
점괘
수척하여 아묏도 묻지 않으니
숲 속에서 두견새 소리를 듣고
한 번의 산월 피리 소리에
천 리에 눈물이 졸졸 흐르니
해석
이 점괘는 산과 구름에 가로막힌 연인들의 상사병을 보이거나, 혹은 한 사람의 고독한 운가에 많은 감상이 가득한 인생을 보이니라.
수척하여 아묏도 묻지 않으니
숲 속에서 두견새 소리를 듣고
한 번의 산월 피리 소리에
천 리에 눈물이 졸졸 흐르니
이 점괘는 산과 구름에 가로막힌 연인들의 상사병을 보이거나, 혹은 한 사람의 고독한 운가에 많은 감상이 가득한 인생을 보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