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182과
점괘
꽃이 지고 마침 봄을 만나니
길 가는 사람이 반 길에 있고
일이 이루어졌는데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자꾸만 지척되어 두어번이로다
해석
무슨 일이든 때가 맞지 않으니, 특히 가까운 한 달 안에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일을 좀 늦추고 전기를 기다리소서.
꽃이 지고 마침 봄을 만나니
길 가는 사람이 반 길에 있고
일이 이루어졌는데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자꾸만 지척되어 두어번이로다
무슨 일이든 때가 맞지 않으니, 특히 가까운 한 달 안에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일을 좀 늦추고 전기를 기다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