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349과

점괘

풍파가 이제 그쳤으니
배와 노가 잔잔한 물을 만나니
이로부터 명성과 공적은 이루어지고
어찌 백발을 한숨 쉬랴

해석

다툼이 잠잠해지고 앞으로의 길은 평탄하니 조금 늦어도 마지막은 성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