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368과

점괘

용이 한 번 울면
구름이 일어나고
하늘을 향해 곧바로 올라가니
태평을 속히 보리라
문이 되고 무가 되어
임금은 임금이고 신하는 신하이니

해석

상서로운 징조가 나타나 곧 조화로운 국면이 찾아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