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159과

점괘

광풍이 불어 먹구름이 피어오르니
달은 하늘 중심에 있어 가릴 수 없고
한가할 때 일 없이 잠시 관련되었으나
결국 여전히 해가 되지 않으니

해석

묻은 일이나 사람은 하늘 중심의 달처럼 맑아, 검은 구름에 가려질 수 없으니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