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235과

점괘

길에서 미친 듯이 부륍시니
풍랑이 한 점 없으나
때가 어긋나 마음이 어지러우니
모두 귀인의 도움에 의지하리라

해석

모든 조건은 유리하고 위험도 없으나 시운이 나쁘고 마음이 어지러우니 귀인의 도움을 기다릴 수밖에 없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