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신첨 제140과

점괘

만나는 듯 만나지 않고
마주치는 듯 마주치지 않으니
달이 바다 밑으로 지고
사람이 꿈속에 있도다

해석

묻은 일은 모두 공허하고 잡을 데 없는 상태에 있으니 지금은 움직이지 말고 현실을 바라보소서.